10일 일정 캘린더 뷰 (4박 + 4박)
상세 일정표 (4박 + 4박 플랜)
Day 1 (수): 캘리포니아 출발
- ✈️ (3/19) SJC 또는 SFO 공항 출발 (세비야(SVQ) IN)
- 장거리 비행 (경유 1회)
Day 2 (목): 세비야 도착 (1/4)
- 오후: (3/20) 세비야 공항(SVQ) 도착
- 이동: 공항 -> 호텔 (추천: 택시/우버)
- 체크인: Palacio de Villapanés (SLH) [지도]
- 저녁: (도보) 호텔(궁전) 감상 및 산타 크루즈 지구(Santa Cruz) 산책
-
① (모던/로맨틱) El Pasaje Santa María la Blanca:
산타 크루즈 지구의 아름다운 골목. 모던 스페니시, 분위기가 로맨틱함.
[예약] [지도]
-
① (모던/로맨틱) El Pasaje Santa María la Blanca:
Day 3 (금): 세비야 - 왕궁과 대성당 (2/4)
- 아침 (러닝): 🏃 마리아 루이사 공원 러닝 [지도]
- 오전 (관광): (도보) 알카사르 관람 (*사전 예약 필수*) [지도]
-
점심 (미식): (도보) 산타 크루즈 지구
-
① (역사/타파스) Bar Las Teresas:
산타 크루즈의 상징. 하몽이 주렁주렁 걸린 1870년 오픈 바. 정통 스페인 분위기.
[지도]
-
① (역사/타파스) Bar Las Teresas:
- 오후 (관광): (도보) 세비야 대성당과 히랄다 탑 오르기 [지도]
- 저녁 (체험): (도보) 저녁 식사 후 정통 플라멩코 관람 (El Arenal) [지도]
Day 4 (토): 세비야 - 광장과 강변 (3/4)
- 아침 (러닝): 🏃 과달키비르 강변 러닝 (황금의 탑 근처) [지도]
- 오전 (관광): (도보) 마리아 루이사 공원 산책 및 스페인 광장 방문 (인생 사진) [지도]
-
점심 (미식): (도보/택시) 트리아나(Triana) 지구
다리를 건너 도자기와 타파스로 유명한 현지인 지구 탐험. 트리아나 시장에서 점심.
- 오후 (관광/휴식): 🏨 호텔 복귀 후 휴식 (글로벌리스트 혜택!) 또는 세비야 버섯(Metropol Parasol) 전망대 방문
-
저녁 (미식): (도보) 세비야 맛집 탐험
-
① (로컬/샌드위치) Bodeguita Romero:
세비야 최고 맛집 중 하나. '프링가'(Pringá, 찐 돼지고기 샌드위치)가 인생 메뉴.
[지도] -
② (전통/소꼬리찜) Bar El Baratillo:
투우장 테마. '소꼬리찜'(Rabo de Toro) 등 안달루시아 전통 요리 전문.
[예약] [지도]
-
① (로컬/샌드위치) Bodeguita Romero:
Day 5 (일): 근교 - 코르도바 당일치기 (4/4)
(대안: 세비야에서 호캉스/휴식)
- 오전: (기차) 산타 후스타(Santa Justa) 역에서 코르도바행 고속 열차 (45분 소요)
-
종일 (관광): (도보) 코르도바 탐험
이슬람과 가톨릭이 공존하는 메스키타(Mezquita) (필수), 유대인 지구, 꽃의 골목
[메스키타 지도] - 늦은 오후: (기차) 세비야로 복귀
- 저녁 (미식): (도보) 세비야에서의 마지막 저녁
-
① (모던/타파스) Ovejas Negras Tapas:
대성당 근처. 웨이팅이 길지만 맛있는 창의적인 퓨전 타파스 맛집. (리조또 추천)
[지도]
-
① (모던/타파스) Ovejas Negras Tapas:
Day 6 (월): 바르셀로나 이동 (1/4)
- 오전: (3/24) 세비야 공항(SVQ)으로 이동
- 교통 (비행기): ✈️ Vueling/Iberia 국내선 (약 1.5시간 비행)
- 오후: 바르셀로나 공항(BCN) 도착
- 체크인: Wittmore Hotel (SLH) (고딕 지구) [지도]
-
늦은 오후 (로맨스): 🏨 (도보)
성인 전용 호텔에서 휴식 또는 고딕 지구(Gothic Quarter) 여유롭게 산책
- 저녁 (미식): (도보) 고딕 지구 또는 보른(El Born) 지구에서 저녁 식사
-
① (로컬/카바) El Xampanyet:
보른 지구의 전설적인 카바(Cava) & 타파스 바. 앤초비와 판 콘 토마테가 필수.
[지도]
-
① (로컬/카바) El Xampanyet:
Day 7 (화): 바르셀로나 - 가우디 투어 (2/4)
Day 8 (수): 근교 - 몬세라트 or 시체스 (3/4)
두 분의 취향에 따라 아래 2곳 중 1곳을 선택하세요.
옵션 ①: ⛰️ 몬세라트 (역사/산악)
- 오전: (기차) 에스파냐 광장 역에서 기차 탑승 (약 1.5시간)
-
종일 (관광): 몬세라토 수도원 당일치기
기암절벽 위의 수도원, 검은 성모상, 소년 성가대(시간 확인), 산악열차(푸니쿨라) 체험.
옵션 ②: 🌊 시체스 (바다/휴양)
- 오전: (기차) 산츠(Sants) 역에서 근교선 탑승 (약 40분)
-
종일 (관광): 시체스 당일치기 (바다 풍경 선호)
아름다운 지중해 해변 산책, 하얀 골목길, 해변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점심.
Day 9 (목): 바르셀로나 - 해변과 쇼핑 (4/4)
- 아침 (러닝): 🏃 지중해를 보며 바르셀로네타 해변 러닝 [지도]
- 오전 (관광/휴식): (도보) 보른(El Born) 지구 산책 및 쇼핑. 또는 🏨 **호캉스!** (Wittmore 호텔 루프탑/수영장 즐기기)
- 점심 (미식): (도보) 보케리아 시장 (람블라스 거리)
-
오후 (쇼핑): 🛍️ (이동) 그라시아 거리(Passeig de Gràcia)
주리's 쇼핑 스팟 (로에베, 마시모두띠 등) 및 마지막 기념품 구매.
-
저녁 (미식): 마지막 만찬
-
① (모던/빠에야) La Mar Salada:
바르셀로네타에서 가장 평 좋은 곳 중 하나. (Day 8에 못 갔다면)
[예약] [지도]
-
① (모던/빠에야) La Mar Salada:
Day 10 (금): 귀국 및 도착
- 오전: (3/28) 여유로운 조식 후, 바르셀로나 공항(BCN)으로 이동
- 오후: ✈️ 바르셀로나 출발 (SJC/SFO 행)
- 🏡 시차로 인해 산호세 (SJC/SFO) 도착
- 여행 종료!
💃 세비야 (Day 2-6)
🏨 추천 하얏트 호텔 (4박)
🚗 추천 근교 (Day 5)
🏃 아침 러닝 & 🏛️ 핵심 체험 (시내)
🍽️ 꼭 먹어봐야 할 음식 & 식당
🍽️ 먹방 리스트
- 꿀 가지 튀김 (Berenjenas con miel)
- 소꼬리찜 (Rabo de Toro)
- 이베리코 돼지 뽈살 (Carrillada Ibérica)
- 프링가 샌드위치 (Pringá)
🛍️ 주리's 쇼핑 스팟
🎨 바르셀로나 (Day 6-10)
🏨 추천 하얏트 호텔 (4박)
🚗 추천 근교 (Day 8)
Day 8에 당일치기로 다녀올 2가지 옵션입니다. 두 분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세요.
⛰️ 몬세라토 (Montserrat)
기암절벽 위의 수도원. 검은 성모상, 소년 성가대, 하이킹 코스가 유명합니다. (산악/역사)
이동: 에스파냐 광장 역에서 기차 (1.5시간)
지도🌊 시체스 (Sitges) - (바다풍경 추천)
아름다운 지중해 휴양 도시. '바다 풍경'을 원하신다면 몬세라토 대신 추천.
이동: 산츠(Sants) 역에서 근교선 (40분)
지도🏃 아침 러닝 & 🏛️ 핵심 체험 (시내)
🍽️ 꼭 먹어봐야 할 음식 & 식당
🍽️ 먹방 리스트
- 해산물 빠에야 (Paella de Mariscos)
- 꿀대구 (Bacalao con miel)
- 맛조개 구이 (Navajas)
- 판 콘 토마테 (Pan con Tomate)
- 카바 (Cava - 스페인 스파클링 와인)
🛍️ 주리's 쇼핑 스팟
🎒 여행 준비 팁 (세비야+바르셀로나)
✈️ 실전! 공항/항공/기차역 -> 호텔 이동
-
세비야 공항 (SVQ) ➔ Palacio de Villapanés:
- (추천) 택시/우버: 약 25-30유로 고정 요금 (택시). 호텔이 구시가지 안쪽에 있어 택시가 가장 효율적입니다.
- (대안) 공항버스: '산타 후스타(Santa Justa)' 역 하차 후 택시(약 10유로)로 환승.
-
세비야 ➔ 바르셀로나 (Day 6):
- (추천) 국내선 항공 (Vueling/Iberia): 비행 1.5시간. (공항 이동 포함 총 4시간 소요). 기차(5.5시간)보다 훨씬 빠릅니다.
-
바르셀로나 공항 (BCN) ➔ Wittmore Hotel (고딕 지구):
- (추천) 공항버스 (Aerobús): 1인 약 6유로. '카탈루냐 광장' 하차 후 도보 15분 또는 택시 환승.
- (편안) 택시: 약 30-35유로. 호텔이 골목 안이라, 큰길에 내려서 조금 걸어야 할 수 있습니다.
🌦️ 3월 중순/말 날씨 및 옷차림
- 날씨: '봄'. 평균 15-20°C (59-68°F). 낮에는 따뜻하나 (특히 세비야), 아침/저녁은 쌀쌀합니다. (일교차 큼)
- 핵심 아이템 (남편): 러닝복/바람막이 (필수!), 반팔, 긴팔 셔츠, 가벼운 스웨터, 청바지/면바지.
- 핵심 아이템 (주리): 겹쳐입기 좋은 옷! (레이어드), 가벼운 트렌치 코트나 가죽 자켓, 스카프 (체온 조절 및 멋내기용), 편한 원피스.
- 신발: 무조건 편한 운동화 2켤레 (필수). (남편은 러닝화 포함). 하루 2만보 각오. 저녁 식사용 로퍼나 플랫 슈즈 1개.
✨ AI 패킹 리스트 도우미
이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을 AI가 추천해 드립니다.
📜 기본 에티켓 및 문화
- 식사 시간: **매우 중요!** 스페인 사람들은 점심을 2-4시, 저녁을 9-11시에 먹습니다. 6시에 저녁 식사하는 곳은 관광지 식당뿐입니다. (추천 식당 예약 필수)
- 시에스타 (Siesta): 바르셀로나는 많이 사라졌으나, **세비야**는 여전히 오후 2시~5시에 작은 상점들이 문을 닫습니다. (관광지는 대부분 오픈)
- 팁 (Tip): 미국과 다름! 필수가 아닙니다. (만족 시 5~10% 정도면 훌륭)
- 인사: "올라!(Hola!)" (안녕), "그라시아스(Gracias)" (감사)는 기본!
💖 주리의 피드백 & 최종 체크리스트 (수정중)
"OK, 마드리드 대신 세비야로 확정! 4박+4박 밸런스 너무 좋다. 역사/건축 실컷 보고 바다도 보고! 이게 완벽한 것 같아." (자유롭게 수정하세요!)
🧑🏫 전문가 리뷰 (세비야+바르셀로나)
마드리드를 포기하고 **세비야(4박) + 바르셀로나(4박)**를 선택하신 것은 두 분의 관심사를 고려할 때 **최고의 결정**입니다. '깊이 있는 역사/건축'과 '모던한 바다/예술'을 모두 잡았습니다.
1. 완벽한 밸런스: 4박(세비야) + 4박(바르셀로나)
리뷰: 8박을 4+4로 배분한 것은 훌륭합니다. 각 도시에서 '시내 핵심(2일)' + '근교 여행(1일)' + '여유/휴식(1일)'을 가질 수 있는 완벽한 시간 배분입니다.
2. 세비야 근교: '코르도바' 당일치기 (필수)
제안: 세비야에서 4박을 하시면서 **코르도바(Córdoba) 당일치기** (Day 5)를 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. 고속열차로 45분 거리이며, 이슬람 건축의 최고 걸작인 **'메스키타(Mezquita)'**는 주리님의 '역사/건축' 관심사에 100% 부합하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.
3. 바르셀로나 근교: '시체스' (추천)
리뷰: '바닷가 풍경'을 선호하시는 두 분께는 몬세라토(산)보다 **시체스(Sitges)**(바다)를 추천합니다. (Day 8). 아름다운 지중해 해변을 보며 여유로운 점심을 즐기는 것은 완벽한 '낭만'이 될 것입니다.
4. '하얏트 글로벌리스트' 혜택 극대화
리뷰: 세비야 '팔라시오 데 비야파네스'(궁전)에서 4박, 바르셀로나 '위트모어'(성인 전용)에서 4박... 이것은 '잠만 자는' 여행이 아닙니다. 이 플랜은 호텔 자체를 즐길 시간(Day 6 오후, Day 9 오전 등)이 충분히 확보되어 글로벌리스트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.
5. 이동 동선 (SVQ IN / BCN OUT)
리뷰: 세비야 IN / 바르셀로나 OUT (오픈-조) 항공권과 중간 국내선 비행기 1회(SVQ->BCN)는 8박 일정에 가장 효율적인 이동 방법입니다.